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론진이 최근 서울 파르나스에서 올해를 이끌어갈 새로운 타임피스 컬렉션을 공개했다.
소개 현장에는 론진의 엘레강스 앰배서더 수지와 배우 장동윤이 참석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두 사람의 스타일로 완성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프리마루나' 컬렉션을 착용해 론진 특유의 우아함과 여성미를 섬세하게 표현했다. 장동윤은 신제품 '하이드로 콘퀘스트' 컬렉션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품격 있는 매력을 어필했다.
론진은 행사를 통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두 컬렉션은 국내 시장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