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4000호 가맹점을 돌파한 이디야가 창립 25주년 맞아 지난 1일 기념식을 열고, 그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새로운 도약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창기 회장과 임직원들, 장기 운영 점주들, 20여개 협력사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문창기 회장은 기념식에서 “지난 25년은 단순히 흘러온 시간이 아닌 서로에 대한 신뢰와 책임이 쌓여온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이디야는 전국의 가맹점주들과 협력사,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제는 지난 25년을 넘어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해야 할 시점이라며, 우리가 쌓아온 품질 경쟁력과 인프라, 성장 기반을 바탕으로 더 큰 시장으로 나아가 세계 속에 K-커피를 알리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쌓아온 성과와 브랜드 방향성, 전략을 공유하면서 장기근속 임직원 포상과 장기운영 점주에 감사패 전달, 우수 협력사 시상도 진행했다.
한편 이디야는 창립 25돌을 기념해 순금 한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이달까지 진행한다. 전국 매장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 뒷면을 긁어 당첨 여부를 확인한 뒤 QR코드와 쿠폰 번호를 통해 이디야멤버스 앱에서 경품 쿠폰을 받을 수 있다. 경품은 순금 한돈(25명), 아메리카노 음료 교환권, 제조음료 1000원·500원 할인권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