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가 오늘(1일)부터 글로벌 도약 의지를 담아 ‘KGC’로 CI를 전격 변경한다.

KGC는 창립 127주년을 맞아 건강하고 행복한 세계인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톱티어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14년만에 CI를 리뉴얼했다.

새 CI는 기존 형태를 유지하면서 ‘KGC인삼공사’에서 ‘KGC’로 바뀐다. 신뢰감을 주는 짙은 회색 서체에 무한한 가능성을 연상하게 하는 KT&G그룹 심볼마크 씨드를 배치했다.

KGC는 새로운 CI 도입과 함께 '하이브리드 워크’ 시스템도 도입한다.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맞춰 일하는 방식도 바꾼다.

이 시스템은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고려해 근무지와 근무제도를 다각화 한 업무 형태다. 대면 중심의 근무 관행을 비대면·디지털 기반으로 전환해 시공간의 제약 없이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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