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투자금융지주(회장 김남구)가 2026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계열사별 조직 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금융 시장에서의 선도적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재배치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는 설명이다.
한국투자금융지주는 위험관리책임자 정영태 상무보를 상무로 승진시키며 RM실장을 겸직하도록 했다. 준법감시인 조신규 상무보 역시 상무로 승진, 준법지원실장을 함께 맡는다. 양해만 전무는 신임 투자관리실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김영우 상무는 경영관리실장에, 손해원 상무는 경영지원실장으로 각각 임명되었다. 양태원 부사장은 신설된 신사업추진실을 이끌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김도현 개인고객그룹장, 김동은 홀세일본부장, 이노정 PB1본부장을 전무로 승진시키고, 문춘근 Communication본부장, 박재률 PF1본부장, 양원택 투자상품본부장, 이인석 FICC본부장, 전응석 경영기획본부장, 심동규 PB전략본부장을 상무로 승진시켰다. 신규 임원으로는 IB그룹장 김광옥 부사장과 글로벌사업본부장 강창주 전무 등 10명이 배치되었다.
한국투자증권은 초격차 시장 지위 실현과 지속성장 기반 확립을 위한 전략적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개인고객그룹은 퇴직연금 사업 혁신과 법인자산관리 강화를 위해 조직을 재편하고, 퇴직연금운영본부를 '연금혁신본부'로 명칭 변경하여 업계 1위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융센터본부는 ‘법인WM본부’로 변경하여 개인자산의 성공을 법인자산 증대 전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IB그룹은 IB4본부 산하에 국내외 인수금융 활성화를 위한 전담 조직 ‘글로벌인수금융부’를 신설한다. PF그룹은 대형사 중심의 시장 재편에 맞추어 '부동산금융담당'을 새로 만들어 조직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신설된 '포트폴리오관리그룹'에는 종합금융본부와 IMA담당을 두고 통합 운영하며 중장기 포트폴리오 투자 기능 집중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투자금융본부와 FICC본부, 매크로 트레이딩본부는 대표이사 직속으로 옮기며 조직 구성의 효율성을 높였다.
한국투자금융지주
◇ 승진
△상무 정영태(위험관리책임자 및 RM실장) △상무 조신규(준법감시인 및 준법지원실장)
◇ 전보
△부사장 양태원(신사업추진실장)
◇ 신임
△전무 양해만(투자관리실장) △상무 김영우(경영관리실장) △상무 손해원(경영지원실장)
한국투자증권
◇ 승진
△전무 김도현(개인고객그룹장) △전무 김동은(홀세일본부장) △전무 이노정(PB1본부장) △상무 문춘근(Communication본부장) △상무 박재률(PF1본부장) △상무 양원택(투자상품본부장) △상무 이인석(FICC본부장) △상무 전응석(경영기획본부장) △상무 심동규(PB전략본부장)
◇ 전보
△상무 조건형(PortfolioManagement그룹장) △상무 신기영(PB3본부장)
◇ 신임
△부사장 김광옥(IB그룹장) △전무 강창주(글로벌사업본부장) △상무 최종진(연금혁신본부장) △상무 이행정(감사본부장) △상무보 장기태(Compliance본부장) △상무보 이종수(종합금융본부장) △상무보 박상현(PB2본부장) △상무보 곽진(eBiz본부장)
한국투자저축은행
◇ 승진
△전무 유재권(심사관리본부장)
◇ 전보
△상무 김상필(영업지원본부장) △상무보 오광석(영업1본부장) △상무보 이기엽(영업2본부장)
◇ 신임
△상무보 박성수(경영관리본부장)
한국투자파트너스
◇ 승진
△상무 허 진(투자1그룹장)
한국투자신탁운용
◇ 승진
△전무 이미연(CIO) △상무 남용수(ETF운용본부장)
◇ 신임
△상무보 은치관(주식운용본부장) △상무보 김동주(FI운용본부장) △상무보 강성수(솔루션본부장)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 신임
△상무 정상진(CIO)
한국투자캐피탈
◇ 승진
△전무 정원식(심사본부장)
한국투자부동산신탁
◇ 승진
△상무보 김종민(리츠사업본부)
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
◇ 승진
△부사장 설광호(준법감시인)
◇ 신임
△상무 김영후(운용부문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