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가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해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을 콘셉트로 한 신메뉴를 대거 선보였다.

외식업계에서도 저속노화를 지향하는 식단이 주목받고 있어 애슐리퀸즈도 준비했다. 신메뉴는 항산화 물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들로 구성했다.

주요 메뉴는 유기농 애사비를 넣은 당근 라페와 와일드 베리 샐러드, 차지키 포테이토 샐러드, 트리플 베리 훈제오리 스테이크(디너-주말), 버섯 오트밀 리조또, 채소듬뿍 유부 헬시롤(디너-주말), 바질 토마토 연어 스시(디너-주말), 멜란자네 가지 그라탕, 파마산 올리브 바질 파스타,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유기농 애사비를 넣은 사과주스, 블랙보리차 등이다.

대표 메뉴인 ‘유기농 애사비를 넣은 당근 라페’와 ‘유기농 애사비를 넣은 사과주스’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사과 발효식초(애플 사이다 비네거)를 넣어 상큼한 맛을 살렸다.

‘와일드 베리 샐러드’와 ‘트리플베리 훈제오리 스테이크’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베리 3종(블루베리, 블랙베리, 라즈베리)을 사용해 만든 메뉴다.

애슐리퀸즈는 슬로우 에이징 신메뉴와 함께 19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팀 대항전, 오늘 먹은 음식을 보여줘’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건강한 식단을 공유하는 고객참여형 행사다. 참여자는 저속노화 팀과 가속노화 팀 중 하나를 선택해 자신의 식단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업로드하면 된다. 스토리가 많이 게재한 팀이 승리하며, 추첨을 통해 승리팀 10명과 패배팀 10명에게 애슐리퀸즈 식사권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정의 달을 맞아 ‘뉴욕스톤 스테이크’와 ‘매드스컬 레드와인’을 2만9900원에 판매하는 세트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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