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의 어린이 브랜드 ‘홍이장군’이 어린이 맞춤설계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태어난다.

자녀에게 좋은 것만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에서 출시한 ‘정관장 홍이장군’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홍삼 건강기능식품으로 고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시장조사기관 닐슨코리아 에 따르면 2014년부터 ‘정관장 홍이장군’은 지난해까지 9년 연속 어린이 홍삼 판매 1위를 기록했다.

‘홍이장군’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어린이 성장단계별 맞춤 설계를 강화했다. 만 36개월 이상 아이들을 위한 1단계는 홍삼에 아연을 더한 복합 기능성 제품으로 리뉴얼해 더블 건강 케어가 가능하다. 

만 4~6세 어린이들의 면역력과 성장에 도움이 되는 2단계는 홍삼에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 엽산과 같은 부원료를 추가했다. 

만 7~9세의 초등학생들은 3단계를 통해 면역과 체력을 함께 관리할 수 있도록 홍삼에 비타민 B군 8종, 실크 아미노산 등의 부원료를 추가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대폭 변경해 단계별로 어린이들에게 친화적인 오브제를 활용했다. 또한 아이들의 기호성을 고려해 배, 감, 매실에서 유래한 단맛을 적용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어린이 균형 성장을 위해 과학적으로 설계한 ‘홍이장군’은 토양부터 소비자까지 최상의 품질을 제공하는 정관장의 원칙을 담았다. 인삼 재배지 선정부터 인삼을 심기 전 2년간 토양관리, 재배기간 6년을 거쳐 8년간 최대 430여가지 항목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해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과한 홍삼만을 사용한다.

한편 인삼공사는 홍이장군 리뉴얼을 기념해 어린이 그림대회를 개최하고, 내달 15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공모한다. 한국청소년미술협회에서 후원하는 미술대회는 만 3세~9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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