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길무역 배천길 대표대길무역 배천길 대표는 중국 모테진 ‘귀주주중주’를 한국에 독점 상륙시켜 재한교포의 귀감이 되는 사업가이다.
중국 현지 제조 공장에서 오랜 시간 한국인의 입맛에 최적화 하기 위해 연구를 거듭한 모테진 명주 ‘귀주주중주’는, 중국의 주도로 불리우는 귀주성 마오타이진에서 생산되는 명주이다.
첫맛은 농향, 뒷맛은 장향의 부드러운 풍미가 더해지는 귀주주중주는 입안에서 퍼지는 은은한 끝맛이 깊고 달콤하다.
부드러운 향과 알코올도수를 맞추어 교포들 사이에서 맛을 인정받아 대중적인 술로 자리매김 했으며, 한국인들에게도 알려지고 있다. 생일•명절 등 선물용으로 각종 행사 모임에도 자주 등장하는 중국의 전통주다..
현재 귀주주중주를 찾는 소비층이 늘고 있어, 배천길 대표는 “술 공급량을 크게 확대하기 위해 중국 현지공장 대표와 차질 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하며, “소비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