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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2017 MAMA에서 태민과 '가시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그녀의 다리길이 또한 덩달아 이목을 끌고 있다. 

앞서, 선미는 탑모델 장윤주와 함께 출연을 예고한 '아는형님'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도 했다.  

가수 선미는 과거 '24시간이 모자라' 활동 중 맨발로 무대에 올라 시선을 끌었으며 이때 각종 방송에서 다리 길이를 공개한 바 있다. 

선미는 엠넷 `와이드 연예뉴스` 966회에서는 직접 줄자로 다리 길이를 측정하기도 했다. 이때 선미 다리길이는 무려 88cm. 164cm의 이상적인 다리길이는 74.6cm로, 평균보다 무려 13.4cm가 길었다.

이후 '가시나'로 돌아온 선미는 주간아이돌에 출연해 새로 다리 길이를 쟀다. 제작진은 선미의 다리 길이가 88cm라고 전했고, 이에 정형돈과 데프콘은 믿기지 않는다며 선미의 다리 길이를 직접 쟀다.
그 결과 선미 다리 길이가 110cm임이 밝혀지며 실제 '롱다리'를 인증했다.

이날 선미는 몸무게도 공개했다. 45kg이라며, 몸무게 유지 비결에 대해서 활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빠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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