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가 타임 할인 프로모션 ‘리아런치’를 지난 5월 운영 품목을 확대한데 이어 운영 시간을 30분 연장하면서 높은 할인율을 적용한 메뉴를 추가하며 점심 고객 혜택을 강화한다.
롯데리아는 고물가 속 런치플레이션 심화와 간편식을 추구하는 스내킹 문화 확산으로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발맞춰 ‘리아런치’ 운영시간을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로 기존 운영 시간보다 30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기존 버거 세트로 구성한 ‘리아런치’ 메뉴에 ‘싱글팩’ 2종을 새롭게 추가하며 할인 혜택의 폭을 넓혔다.
'싱글팩’은 버거와 치즈스틱, 치킨휠레 2조각, 콜라로 구성해 기존 버거 세트보다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정상가보다 21% 할인한 가격으로 지출 부담은 줄였다.
'리아런치’ 메뉴는 데리버거와 치킨버거, 미라클버거, 리아 사각새우 더블, 핫크리스피 치킨버거, 모짜렐라 인 더 버거 베이컨으로 구성한 버거세트 6종과 데리버거와 치킨버거로 구성한 싱글팩 2종의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프로모션 시간 동안 5000원대에서 9000원대 사이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운영사인 롯데GRS 관계자는 “리아런치 혜택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변화하는 점심 문화에 맞춰 운영 시간과 라인업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