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작가 남편이 성폭행범? "법정 심판도 받아" 루머↑

홍은비 | 기사입력 2019/05/21 [07:55]

여신강림 작가 남편이 성폭행범? "법정 심판도 받아" 루머↑

홍은비 | 입력 : 2019/05/21 [07:55]

▲ SNS 캡처     © 홍은비



[뉴스브라이트=홍은비]'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남편에 대한 악성 루머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 의사를 밝혔다.

과거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허위 사실을 공유하는 글이 올라와 있다는 이야기를 PDF 파일로 제보 받았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트위터 게시글이 캡처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여신강림 작가 남편, 성폭행범인데 작가가 아니라고 우리 남편 그럴 사람 아니라고 했는데 법정 가서 심판받으니까 성폭행한 거 맞다는데. 제 미술학원 선생님이 말했다"라는 내용이 쓰여 있다.

이어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는 "위와 같은 글은 나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다. 내 작품에 대한 이런저런 의견을 가지고 자유롭게 토론하는 건 괜찮다. 하지만 작품이 아닌 사적인 영역에 대해 사실무근, 도를 넘은 발언을 하는 경우 강력하게 법적으로 대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은 네이버 웹툰 '여신강림'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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