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체인' 급부상... 그 중심에 선 '스카이림 네트워크'

콘플럭스와 협업해 인터체인 데이터 자산 프로토콜 개발

박상대 | 기사입력 2019/07/15 [23:56]

'인터체인' 급부상... 그 중심에 선 '스카이림 네트워크'

콘플럭스와 협업해 인터체인 데이터 자산 프로토콜 개발

박상대 | 입력 : 2019/07/15 [23:56]



[뉴스브라이트*박상대기자] 올들어 '인터체인'의 가치가 널리 인식되고 있다. 지난해는 퍼블릭체인의 원년으로 불리지만 무분별한 개발에 따라 수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생겼다.
여기서 생기는 문제는 서로 다른 체인간의 데이터 교류가 굉장히 힘들어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것이 인터체인이다.
올해 코스모스, 폴카돗 등의 인터체인 프로젝트가 주목받은 것은 미래 블록체인 산업에서 인터체인의 중요성이 점점 부각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스카이림 네트워크'도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 하고자 등장했다. 스카이림 네트워크는 인터체인 데이터 자산네트워크다. 스카이림 네트워크의 기술은 유명 퍼블릭체인 콘플럭스와 협업해 진행한다.

콘플럭스는 확장가능하고 안전한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글로벌한 탈중심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프로그래밍에 사용된다. 콘플럭스팀의 특별한 학술적 배경은 이 프로젝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이다.

롱판(龙凡)박사를 포함한 개발팀 5명 중 4명이 '야오반'(姚班)으로 유명한 칭화대학 컴퓨터과학실험부 출신이며, 야오반의 전설적 인물이면서 중국인 유일의 튜링상 수상자 '야오치즈' 칭화대 교차정보연구원장도 포함돼 있다.

콘플럭스의 강력한 기술력은 스카이림 네트워크에 강력한 기반 기술을 제공하고, 스카이림 네트워크는 콘플럭스의 생태계를 풍부하게 한다.

현재 스카이림 네트워크의 토큰 SNS는 팀원에게도 분배되지 않아 시장 유통량이 전혀없으며. 이후 스테이킹 시스템도 운영해 유동량을 철저히 조절할 방침이다.

이처럼 강력한 기술력에 적은 유통량까지 더해져 추후 리스팅 후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스카이림 네트워크의 첫번째 디앱(DApp)인 UNI는 이미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와 구글플레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UNI는 블록체인 뉴스피드와 유저 메신저 커뮤니티를 결합한 제품으로, 추후에는 암호화폐 지갑 기능과 토큰 에어드랍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현재 UNI는 이미 여러개의 유저 커뮤니티가 있으며, 최대 커뮤니티 멤버는 2000명이 넘는다. 스카이림 네트워크의 글로벌 커뮤니티 수는 3만명이 넘고, 이 중 한국 이용자가 20%를 차지한다.

공식 정보에 따르면 현재 SNS를 보유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며, 올 여름 첫 퍼블릭 세일과 함께 스테이킹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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