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마루감자탕, OCN ‘미스트리스’ 제작지원 나서

서광식 | 기사입력 2018/05/08 [13:49]

조마루감자탕, OCN ‘미스트리스’ 제작지원 나서

서광식 | 입력 : 2018/05/0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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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프랜차이즈 ‘조마루감자탕’이 28일부터 새로 방영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비밀을 가진 네 여자와 그들에 얽힌 남자들의 뒤틀린 관계와 심리적인 불안감을 다룬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로 배우 한가인(장세연 역), 신현빈(김은수 역), 최희서(한정원 역), 구재이(도화영 역), 이희준(한상훈 역)이 열연을 펼친다.

28일 방송된 첫 회에서는 ‘위험한 관계에 빠져드는 네명의 친구, 세연 은수 정원 화영’이라는 부제로, 2년 전 남편을 잃고 딸과 단둘이 살아가는 세연에게 의문의 발신표시제한 전화가 자주 걸려오면서 시작된다. 또한 정신과 의사 은수는 절친한 친구 정원이 분노조절 장애 증세를 호소하자 친구로써 진심어린 조언을 건네고, 화영은 업무차 의뢰인의 남편을 미행하려다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마주하는 내용으로 그려진다.

조마루감자탕은 미스터리 관능 스릴러 ‘미스트리스’를 제작지원하며 대중들에게 브랜드를 보다 널리 알리고,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조마루감자탕은 19년 전통의 뼈다귀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로,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고객 중심의 서비스로 다가가고 있다.

메뉴로는 해장국, 감자탕, 콩나물찜, 간장뼈찜 등을 선보이고 있으며, 조마루 감자탕은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만든 육수와 뼈를 엄선해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각종 야채나 사리 등을 추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16년 전통의 TV홍보대행사로서 일반적인 광고와는 다르게 TV 속 화면을 통해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노출시켜 고객들에게 거부감 없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이번 제작지원을 통해 조마루감자탕이 대중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총 12부작으로 예정된 드라마 미스트리스는 4월 28일 첫방송 이후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20분 채널 OCN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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