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등재 원료만 사용"... 정관장 '진짜 침향’ 캠페인 진행
유전자 분석 기술 통해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 한 번 더 검증 ‘기다림 침향’ 구매객에게 '30일 마음평온 명상 가이드북' 증정
정관장의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이 ‘진짜 침향’ 캠페인을 진행하며 TV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단순한 브랜드 홍보를 넘어 식약처에 등재된 침향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만을 사용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믿을 수 있는 침향의 가치를 전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정관장은 캠페인을 통해 ‘기다림 침향’ 구매객들에게 ‘30일 마음평온 명상 가이드북’을 제공한다. 30일간 4단계로 나누어진 주차별 프로그램에 따라 침향을 섭취하며, 하루 10~15분간 명상 오디오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30일 명상을 마친 고객들에게는 프로모션 혜택도 주어진다.
정관장은 고품질 침향을 확보하기 위해 9단계(공급계약-산지생산-인도네시아 정부 확인-해상과 내륙운송-품질검수-유전자 분석-품질 안전성검사-CITES수출입허가-국내수입 통관)의 이력 관리를 거쳐 계약에서 완제품 생산까지 침향의 원산지와 품질을 꼼꼼히 확인하고 있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기다림 침향은 식약처에 식품원료로 등재된 ‘아퀼라리아 말라센시스’만을 사용하면서 유전자 분석 기술을 통해 원료를 한번 더 검증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신뢰를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침향 전문 브랜드 ‘기다림’은 소비자들에게 침향의 진정한 가치를 전달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정관장은 17일까지 무더위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시기에 맞춰 ‘대한민국이 힘날 때까지, 정관장이 응원합니다’라는 캠페인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구매액대별 할인과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면서 ‘기다림 침향’과 ‘아이패스’, 에브리타임 아웃도어’ 등 정관장의 인기제품 구매 할인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