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놀라운 일이?’ ‘신비한 미세조류’ 헤마토코쿠스, 생존환경 열악해지면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해 ‘술렁’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27 [10:43]

‘이런 놀라운 일이?’ ‘신비한 미세조류’ 헤마토코쿠스, 생존환경 열악해지면 푸른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해 ‘술렁’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2/27 [10:43]

▲ 에스비에스     © 손헌철 기자



[뉴스브라이트=손헌철 기자]신비한 미세조류 헤마토코쿠스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27일 방송된 에스비에스 좋은아침수요일n스타일코너에서는 노안 막아줄 보안 푸드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한 전문의는 헤마토코쿠스는 눈근육과 혈액순환에 도움이 식재료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헤마토코쿠스는 바다나 호수, 또는 북극지방의 설원에 서식하는 신비한 미세조류다라며 보안푸드로 꼽힌 이유는 헤마토코쿠스 안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아스타잔틴이라는 성분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평소에는 녹색을 띠다가 생존환경이 열악해지면 붉은색의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을 뿜어낸다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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