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승리와 무슨 얘기 나눴나? 두 사람이 함께 몹쓸 짓 공모했나?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2/27 [02:53]

박한별 남편, 승리와 무슨 얘기 나눴나? 두 사람이 함께 몹쓸 짓 공모했나?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2/27 [02:53]

▲ 보도 캡처     © 손헌철 기자



[뉴스브라이트=손헌철 기자]박한별 남편이 연일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승리가 투자회사 유리홀딩스의 유모 대표와 해당 회사에서 근무하는 씨등과 주고받은 카톡 내용 등을 입수해 단독 공개했다.

 

유모 대표는 박한별 남편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주 금요일(22) ‘스포츠조선은 승리와 박한별 남편이 사업동반자였음을 밝히면서 승리가 벌이고 있는 사업체는 유리홀딩스라는 회사가 관리를 도맡아 왔음을 단독 보도한 바 있다.

 

26일 보도에 의하면 승리는 4년 전 연말쯤 늦은 밤 시간, 카톡 단체방에서 씨에게 外國人 투자자 씨 등의 이름을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자주 출입하고 있는 모 클럽의 브이아이피(VIP) 자리를 준비해 여성들을 부르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그와 씨는 성접대 등의 내용으로 몇 차례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당시 그는 투자유치를 위해 국내의 투자자는 물론 외국의 투자자들과 접촉을 하고 있었다.

 

또한 같은 카톡방에서 유 대표는 씨에게 자신이 여성 두 명을 준비 중이라면서 호텔까지 잘 갈 수 있도록 처리할 것을 명령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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