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김새론, 엄마 믿기지 않는 나이 마흔, 아이 셋 낳은 아줌마!?

손헌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1/12 [15:42]

도시어부 김새론, 엄마 믿기지 않는 나이 마흔, 아이 셋 낳은 아줌마!?

손헌철 기자 | 입력 : 2019/01/12 [15:42]

▲     © 손헌철 기자



배우 김새론(20)이 도시어부에 출연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안 외모로 소문난 엄마가 재조명 되고 있다.

1월 10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 팔라우 편에서는 추성훈과 김새론이 게스트로 출연해 고기를 잡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새론과 추성훈은 최선을 다했지만 기대와 달리 낚시에 성공하지 못했다. 추성훈이 입질이 왔지만 놓친 후, 막내 김새론에게 신호가 왔다.

김새론은 젖 먹던 힘까지 다해서 물고기를 끌어올렸지만 눈앞에서 놓치고 말았다. 김새론은 소리를 지르며 "엄마 보고 싶다"고 외쳤다. 김새론이 놓친 고기는 바라쿠다.

한편 김새론은 지난 2013년 9월 2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엄마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새론양이 엄마와 얼굴을 맞대고 입가에 미소를 띄우며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속 새론양의 엄마는 잡티하나 없는 백옥같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마치 새론양의 언니라 해도 믿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는 김새론의 어머니는 1980년생 올해 마흔살로 알려져 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