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 제3차 커리어 워크숍 개최

입주 외국대학 재학생들의 국내기업 취업지원을 위한 인적성 고사 준비 전략 행사

김두영 | 기사입력 2020/10/28 [10:04]

인천글로벌캠퍼스, 제3차 커리어 워크숍 개최

입주 외국대학 재학생들의 국내기업 취업지원을 위한 인적성 고사 준비 전략 행사

김두영 | 입력 : 2020/10/28 [10:04]

▲  인천글로벌캠퍼스(IGC) 제3차 커리어 워크숍 포스터



[뉴스브라이트=김두영]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이 입주대학 재학생취업 지원을 위해 1028()‘하이브리드(온ㆍ오프라인 혼합)’개념의 “2020 3IGC 커리어 워크숍을 인천글로벌캠퍼스 소극장에서 개최한다.

 

올해 들어 세 번째인 이번 워크숍은 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국내기업 취업 지원을 위해 국내기업 공채 지원 시 필수사항인 인적성고사 특강과 특강 후 모의고사를 직접 치루어 보는 것으로 행사를 준비했다.

 

이러한 워크숍은 “20191IGC 커리어 박람회를 시작으로 커리어 관련 행사를 계속 개최하고 있다. 또한 연수구과 인천시 그리고 코트라(KOTRA) 취업설명회 참여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재학생들에게 취업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있다.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는 다행히 거리두기 완화로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 나와서 워크숍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할 것이다라며 인천글로벌캠퍼스 입주대학은 모두 외국대학이지만 국내기업 취업 지원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이번 워크숍 주제는 국내기업 취업 지원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기 때문에 워크숍 주제 강의는 온라인으로 듣고 모의고사는 현장에서 보는 형태로 온/오프라인 혼합의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된다.

 

인천글로벌캠퍼스에는 2012년 한국뉴욕주립대학 스토니브룩대학교 개교를 시작으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겐트대학교 글로벌캠퍼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한국뉴욕주립대 FIT(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까지 현재 5개 대학이 운영 중이며, 한국에서 공부를 해도 본교와 같은 졸업장이 수여되는 확장캠퍼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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