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뉴메디 남양우 최고직급자, 노력과 열정 있다면 누구나 성공신화의 주인공

이명수 | 기사입력 2020/09/18 [09:56]

리뉴메디 남양우 최고직급자, 노력과 열정 있다면 누구나 성공신화의 주인공

이명수 | 입력 : 2020/09/18 [09:56]

▲ 리뉴메디 남양우    


[뉴스브라이트=이명수]집에 쌀과 반찬이 없어 밥을 굶는 일이 허다했다. 수돗물로 허기를 채우면서 남몰래 눈물을 훔친 적이 많았다. 리뉴메디 남양우 최고직급자는 어린 시절의 배고픔을 떠올리면 가슴이 애린다. 

Q1. 본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1. “아무 것도 없는 시골에서 태어났어요. 가난한 집에서 자라서 장래희망이랄 것도 없었어요. 꿈이라면 밥을 많이 먹는 것, 배고프지 않게 사는 것이었죠. 가난함은 지긋지긋하게 저를 따라다녔습니다.”
 
결혼 후 엄마가 되어 가난과 맞서다

사랑하는 남자와 만나 결혼했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자식에게 가난만큼은 물려주지 않으리라. 엄마로서 세상으로 나아갔다. 작은 회사에서 근무했지만 벌이는 부족했다. 리뉴메디 남양우 씨는 “1991년 처음으로 사업에 뛰어들었다. 내 자식만큼은 열악한 상황에서 벗어나 행복한 세상을 살게 해주고 싶었다”라며 “엄마라는 이름으로 못할 것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Q2. 네트워크의 정의와 본인께서 " 리뉴메디 "와의 인연을 맺게 된 계기가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A2. 손에 쥔 것은 없었다. 자식을 반듯하게 키우고 가정을 일으키겠다는 결심이 가득했다.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부족한 점은 하나씩 하나씩 배워나갔다. 그러면서 더불어 사는 삶, 동행하는 삶을 알게 됐다. 
 
“혼자서 욕심을 부리면 오래갈 수 없습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는 지혜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 도전을 계속 이어갔습니다. 사람과 도전, 저의 좌우명이 되었습니다.”
 
처음 세상을 향해 도전하며 입사한 회사 A사에서 높은 자리에 올랐다. 예전처럼 힘든 시간은 없었다. 비로소 사람다운 삶을 살게 됐다. 여기에 안주하며 안락한 삶을 이어갈 수 있었지만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 H사로 과감하게 이직한 것이다. 모든 것이 처음이었지만 과감하게 헤쳐 나갔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쌓고 인연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마음으로 일했다. 

두 번째 도전은 성공적이었다. 성장 속도는 더 빨라졌다. 단숨에 영광스러운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부러움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람들은 여기에서 만족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완벽하게 빗나갔고 또다시 세 번째 도전을 시작했다. 
 
세 번째 도전이자 인생 전부를 건 브랜드, 리뉴메디
 
남양우씨는 지난 2018년 리뉴메디로 이직하면서 세상을 다시 놀라게 했다. 애써 쌓은 놀라운 결과물을 뒤로 하고 다시 출발선에 섰다. 입사한 지 16개월 만에 거대한 성과를 이뤘다. 30년 가까이 쌓은 경험과 노련함이 리뉴메디의 대중화에 기여했다. 
 
Q3. 본인께서 리더로 계신 " 최강 피플팀 " 에 대해 소개 부탁드립니다.
A3. 제가 이끄는 팀을 다른 팀들이 ‘최강 피플팀’으로 불린다. 팀원 모두 열정이 뜨겁고 열심히 한다. 최강 피플팀 리더인 남양우 최고직급자는 “리뉴메디는 프리미엄 셀프 케어를 추구하는 유통 회사이다”라며 “제가 익힌 시스템, 강의 능력을 바탕으로 팀원들과 협심해 최고의 위치에 올라섰다”라고 강조했다. 
 
Q4. 최고 직급에 오르셨을때 소감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A4. 평생직장이 없는 시대, 노력과 능력만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앞만 보고 뛰었다.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는 것에 감사한다”라고 말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를 때마다 미련 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세 번째 도전한 리뉴메디에서 저는 후배들을 이끄는 선배로 남고 싶습니다. 제 힘이 밑거름이 되어 후배들과 동반성장하는 것이 저의 마지막 꿈입니다.”
 
Q5. 앞으로의 계획과 네트워크 비지니를 하는 사업자 ㆍ파트너 들에게 해 주실 말씀 부탁드립니다.  
A5. 끼니를 걱정하던 시간을 잊지 않았다. 경제 상황은 최악이고 앞길이 막막한 사람들은 삶을 포기하고 있다. “제가 힘든 시간을 버텼기 때문에 앞날이 캄캄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한다”라며 “제 인생이 열정과 노력으로 꿈을 이룰 수 있다는 증표이다. 힘든 위기에 빠졌더라도 열정과 노력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 제가 멘토가 되고 팀원들이 동반자가 되어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 리뉴메디 남양우    


리뉴메디는 근무 시간이나 형태가 자유로운 회사이며, 개인의 능력에 따라 성과가 달라진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큰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어 “대기업이나 직장에 다니면서 생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열심히 한다는 각오로 리뉴메디와 일한다면 만족스러운 성과를 낼 수 있다”라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지 않으면 실패할 수 있다. 반대로 일확천금을 탐내지 않는 성실함, 노력,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성공신화를 쓸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어린 아들을 잘 키우기 위해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제 아들은 장성하여 함께 리뉴메디에서 일하고 있다. 든든한 파트너로 성장한 아들을 보면 감개무량하다. 좋은 직업을 물려주고 싶은 엄마의 진심을 따른 아들을 보면 대견하다. 
 
마지막으로 “젊은이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 꿈과 희망, 비전을 가지고 죽는다는 각오로 일하면 못할 것이 없다”라며 “리뉴메디에서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지금의 위기상황을 같이 극복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명수기자<leemsu88@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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