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예린, 이른 아침 공항 밝히는 롱패딩 패션

박지종 | 기사입력 2020/01/13 [12:00]

여자친구 예린, 이른 아침 공항 밝히는 롱패딩 패션

박지종 | 입력 : 2020/01/13 [12:00]

▲ 사진=MLB 제공


[뉴스브라이트=박지종]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지난 11일(토) 팬미팅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평소 밝고 활발한 이미지로 ‘인간 비타민’이라고 불리는 예린은 이른 아침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발산하며 공항에 나타나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 날 예린은 추운 날씨에 적합한 화이트 롱패딩을 착용하여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윈터 패션을 선보였다.

예린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친구 예린, 여친룩의 정석”, “화이트 롱패딩 효과인가? 새벽부터 화사함 가득하네”, “역시 롱패딩은 생존템이지”, “여자친구 컴백 기대돼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린이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1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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