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책] 서영교(중랑구갑), 에세이집 '소명 그리고 희망'

이희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1/11 [14:01]

[새책] 서영교(중랑구갑), 에세이집 '소명 그리고 희망'

이희선 기자 | 입력 : 2020/01/11 [14:01]

▲ 서영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중랑구 갑)     © 이희선 기자


[뉴스브라이트=이희선 기자] 서영교 국회의원이 <소명 그리고 희망>이라는 새 책을 펴냈다. 이 책은 중랑구에서 나고 자란 중랑의 딸 서영교 의원의 여러 소중한 약속에 대한 ‘실천 보고서’이기도 하지만 국회의원 서영교의 초심을 재확인하는 다짐의 기록이기도 하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신성한 민의의 전당’ 대한민국 국회에 처음 등원하는 날 저는, ‘우리 사회 약자들을 보호하는 기반을 만들자, 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토대를 세우자’ 이렇게 마음 속으로 다짐했습니다. 그것이 서영교에 주어진 시대의 소망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녀는 살인죄 공소시효를 폐지하는 <태완이 법>을 발의·통과시키는가 하면 이자제한법, 불법채권추심방지법, 대부업법 등 이른 바 <피에타3법>을 발의 통과시킬 수 있었는데 그 용기는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을 완수하자는 의지에서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또 말했다. “국회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또 하나의 소명이 있다면, 그것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실현하는 것입니다. 꺼지지 않는 불꽃을 소중히 지켜 가겠습니다. 역동적이고 발전적인 대한민국 경제와 더불어 잘사는 중랑구 지역경제를 위해 현장을 발로 뛰고 확인하며 대안을 만들겠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편리한 교통환경, 쾌적한 생활기반, 만족스러운 교육환경,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인프라,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안전대책과 선진적인 복지시스템에 이르기까지 국회의원의 시야는 넓고도 깊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녀의 희망과 소명에 대한 실천은 약속과 더불어 서서히 이행 중으로서 서민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돼주고 있다. 그녀가 발의한 <고교무상법안> 역시 본회의를 통과해 서민가계경제의 그늘을 조금이나마 씻어줄 예정이다.

그녀의 발로 뛰는 진정성 있는 정치. 이 책에는 그 힘의 근원, 읽으면서 함께 국가와 서민을 위해 걷고 있다는 마음가짐을 할 수 있는 그녀만의 똑부러지면서도 재기발랄한 담대함이 담겨있다. 

이희선 기자 aha080@gmail.com

이희선 부국장/기자 aha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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